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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ok Garden
빛과 정원이 이어지는 메인 행사 공간

소중한 하루가 지나간 뒤에도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공간과 장면, 사람의 온도를 함께 담습니다.



돌과 백일, 부모님의 생신, 작은 결혼식까지. 정해진 형식보다 가족의 분위기에 맞는 장면을 만들고, 사진으로 오래 남을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합니다.
빛이 머무는 자리,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동선, 사진 속에 남는 작은 요소까지. 행사를 ‘세팅’하기보다 한 장면씩 설계합니다.
공간마다 다른 표정이 있습니다. 정면에서 완벽히 정돈된 장면보다, 움직임과 여백이 함께 보이는 순간을 더 오래 남기고 싶습니다.




아기의 첫 번째 생일을 위한 돌잔치. 상차림과 공간, 촬영의 흐름이 하나로 이어지도록 준비합니다.

환갑·칠순·팔순처럼 부모님을 위한 날. 과한 장식보다 가족과 사진이 중심이 되는 구성을 만듭니다.

가까운 사람들과 보내는 작은 예식. 공간의 분위기를 살리고, 오래 기억될 장면에 집중합니다.
테스트 페이지이므로 아래 장소와 문구는 실제 운영 정보가 아닙니다. 실제 제작 시 하녹90과 JB호텔의 공간·식사·동선 정보로 교체합니다.
빛과 정원이 이어지는 메인 행사 공간

행사 이후 가족 식사를 위한 조용한 자리

행사 전후 자연스럽게 사진을 남기는 동선
